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돌싱커플’ 김슬기와 유현철이 아이들과 완전체로 출연한다.
15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슬기의 8세 아들 홍채록, 유현철의 9세 딸 유가인이 처음으로 두 사람을 따라 함께 모인다.
유현철은 “제 생일 때 4명이 함께 여행 간 이후 처음”이라며 “아이들과 다같이 만나는 것은 2개월 만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아이들 또한 엄마와 아빠가 연애 중이며 “나중에 결혼을 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완전체’로 모인 이유는 가인이의 생일파티 때문이었다. 아이들은 만나자마자 서로 재잘대며 어울려 노느라 정신이 없었다. 특히 채록이는 가인이와 얘기를 나누는 중 엄마 김슬기가 말을 걸자 “엄마, 나 누나랑 얘기하고 있어”라며 참견을 차단(?)할 만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에 MC들 또한 “정말 너무 훈훈하다”며 “이 프로그램은 정말 좋은 방송이네”라고 ‘셀프 칭찬’까지 폭발시켰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 26회는 1월 15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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