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인중 축소술’ 이지혜, 수술 직후 공개…적나라한 모습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 직후의 모습을 과감하게 공개하며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9일 자신의 계정에 홈 뷰티 케어 기기로 피부 관리하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2년 전 피부과에 의존하던 시절의 얼굴을 공개하며 “홈 케어 기기는 믿을 수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지”라며 운을 뗐다. 이어 3개월 전부터는 홈 케어 기기를 접하게 돼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실 리프팅 때도 자리 잡으라고 열심히 했다”며 “인중 (축소술) 때도 자리 잡으라고 인중에 대고 냉찜질했다”고 꾸준히 기기를 통해 집에서 관리를 이어왔음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인중 축소술 직후의 모습도 담겨있다. 수술 직후라 입이 완전히 다물어지지 않은 채 다소 어색한 표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날 이지혜는 팬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 팬이 이지혜에게 “영유 (영어 유치원)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답변을 남겼다. 과거 이지혜는 셋째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지 않을 이유를 언급한 적 있다. 그는 “일단 셋까지 보내면 영유비를 감당하기 어렵구요 (너무 비싸)”라며 그에게도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두 딸을 얻었다. 현재는 방송계와 개인 채널 운영을 병행하고 있고, 개인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구독자 101만 명을 끌어모으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욕 메들리가 시간대별로…'72세' 이홍렬 "나이 들어 욕하는 게 싫어져" [RE:뷰]
    • 트와이스 정연, 배우 느낌 물씬…JYP 떠나고 달라진 분위기 [RE:스타]
    •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 탕웨이, 일바지+밀짚모자 밭 가는 일상…박해일 “나도 텃밭 따라 해” [RE:뷰]
      탕웨이, 일바지+밀짚모자 밭 가는 일상…박해일 “나도 텃밭 따라 해” [RE:뷰]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 탕웨이, 일바지+밀짚모자 밭 가는 일상…박해일 “나도 텃밭 따라 해” [RE:뷰]
      탕웨이, 일바지+밀짚모자 밭 가는 일상…박해일 “나도 텃밭 따라 해” [RE:뷰]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부활남' 구교환, "저는 케미 맛집…은근히 앙상블 좋은 것 같아" [RE:인터뷰②]

      인터뷰 

    • 2
      구교환 "'부활남'은 팥빙수 같아…아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쉽고 스피디한 영화" [RE:인터뷰①]

      인터뷰 

    • 3
      쌍둥이 엄마 맞아?…성유리, 핑클 복귀 발표 속→필드 위에서도 눈부신 비주얼 [RE:스타]

      이슈 

    • 4
      김재원 "'순록' 캐스팅 소식에 친누나 '네가 왜?' 반응...하고 나선 끄덕여줘" [RE:뷰]

      이슈 

    • 5
      지창욱 "회식 너무 좋아해...스태프들 사이 썸 포착하기도"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이효리 "60억 평창동 주택에 돈벌레 有.. 돈 들어온다고 해서 안 죽여" ('연애전쟁')

      TV 

    • 2
      '인기男' 김선호, 정예지와 최종 커플 "임팩트 강했다"...총 두 커플 탄생 ('내남연')[종합]

      TV 

    • 3
      '신병4' 2중대, 원수 같던 해병대와 원팀 됐다…특전사 전멸시키고 '승리' [종합]

      TV 

    • 4
      김다현, 심수봉에 사과 받았다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세요" 성숙 [전문]

      스타 

    • 5
      최다니엘 "김재원과 너무 친해져...웃음 참느라 인중 보고 연기"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