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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배다해가 교통사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2일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데이트 GRWM. 미국 여행 준비. 드디어 이사 갑니다. 아바타 여행 할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미국 여행을 준비하던 중 “저 교통사고 났다. 뒤에서 택시가 박았는데 자꾸 본인이 피해자라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전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전방주시를 안 하셔서 시내에서 제 앞에 차가 멈춰있었는데 브레이크 안 밟고 와서 그냥 박으셨다”며 “옥주현 언니랑 ‘보니 앤 클라이드’ 보러 갔다가 나오는 길이었다”고 설명했다.
배다해는 “그걸 해결해야 하는데 미국 다녀와서 해결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1월 1일에 사고가 또 있었다”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언니랑 나가서 떡볶이를 사서 차에 싣고 출발하는데 주차하는 곳 앞에 쇠기둥이 있었던 거”라고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진짜 무사고인데 1월 1일 첫날부터 당황했다. 그래서 ‘앞범퍼를 갈아야지’ 해놓고 일주일 뒤에 또 사고가 난 것”이라고 토로했다.
배다해는 “영상 보여드리고 싶은데 끔찍해서 보여드리면 안 된다. 내가 비명을 엄청 지르더라”며 “머리부터 허리까지 계속 소름이 끼쳤다. 물리치료를 지금 받고 있다. 시간이 없어 많이는 못 받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출신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KBS ‘남자의 자격-하모니’ 편에 출연해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셜록 홈즈: 앤더슨 가의 비밀’, ‘아르센 루팡’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21년에는 동료 가수인 페퍼톤스의 이장원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한 차례 유산을 겪은 뒤 2024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해 다시 임신을 시도 중”이라며 근황을 밝힌 바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배다해, 채널 ‘다해는다해’



















댓글20
김나래 뇌가 위중한듯....
김나래 AI아니야? 사람이라면 "위중한 상황"이리고 거짓말 안하지... 이런딸 낳고 미역국은 드셨나?
왜?뭘믿고 나대?
얼굴도 재능도 없는데 나대는 여자 1위
특별한것도없는데설쳐대내
노래고 미모고 특별한곳도 없는데 돈으로 나대나? 남편은 얼마나 피곤할까? 아이나 준비하던가? 한계가 보이는데 설쳐대는 연예인들보면 비위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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