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이자 배우인 박민하가 가슴 먹먹한 비보를 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해 12월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박찬민은 이에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5일 박민하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전혀 아프지도 않고 건강해 보이던 알뽀가 이렇게 갑자기 떠날 줄 몰랐다”며 12년 동안 가족처럼 곁을 지켜온 반려견 알뽀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 앞에 그는 “항상 그 자리에 있던 알뽀가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 도무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암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알뽀와 단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더라”며 후회의 마음을 전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린 박민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5세의 어린 나이에 배우로 전격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야왕’, ‘금 나와라, 뚝딱!’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2013년 영화 ‘감기’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아이 미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천재 아역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연기 활동 이후 박민하는 취미로 시작한 사격에서 압도적인 재능을 발견해 각종 전국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다. 2022년에는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아역 시절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던진 박민하는 최근 영화 ‘공조’ 시리즈를 통해 성숙한 배우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그는 극 중 강진태(유해진 분)의 딸 강연아 역으로 출연해 사춘기 소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영화 ‘감기’, 박민하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83
ㅋㅋ 아니 ... 김나래? 넌 이제 거른다 ㅋㅋㅋ
무소유
박민하???? 오은영 선생에게 팩폭 처맞고 표정 썩어들어가던 부녀??? 능력도 안되면서 욕심만 그득한 캐릭터가 언제부터 아역스타가 됐나????ㅉㅉㅉㅉㅉ
발닦에 잠이나 자
이렇게라도 관심을 받고 싶냐~아유 ~원일 아침부터 짜증 나네..
ㅋㅋ 진짜 제대로 낙였다 젠장 재수없네 아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