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14주 연속으로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출연자들은 진실게임이라는 장치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짜릿한 서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19화에서는 쌍방 데이트와 진실게임을 통해 입주자들이 자신의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4MC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글로벌 인기 아이돌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장하오와 함께 출연자들의 서사에 공감하면서 예리한 분석을 더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진실게임으로 상황이 다 바뀔 것 같음”, “유식이랑 현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다 재결합하면 안 되나 너무 슬프다”, “이번 화는 도파민으로 다음 주까지 버텨본다”, “X 데이트가 시즌4의 하이라이트가 될 듯” 등의 의견이 있었다. 입주자들은 쌍방 데이트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과 이재형은 두 번째 데이트로 호감도가 높아지며, 홍지연과 정원규는 서로의 관계를 과거형으로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최윤녕과 성백현, 박현지와 조유식은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지만, 이후에는 긴장감이 감돌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었다.
진실게임이 진행된 자리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투명하게 읽어야 하는 질문이 오갔다. 일부 입주자들은 감정의 미묘한 움직임을 느끼면서 혼란스러움을 겪기도 했다. 박현지는 지금껏 조유식과 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 고민에 빠졌고, 최윤녕은 성백현의 마음속에 X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조유식은 이들의 진심을 알고 있어 X와 NEW 사이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신중함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청춘 남녀들의 관계가 원점으로 돌아갔으며 X 데이트가 예고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일본 가마쿠라에서 이어질 X 데이트가 어떻게 이뤄질지, 그리고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20화는 오는 14일 저녁 6시에 공개되며 2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티빙INFORMATION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