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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故안성기를 향한 추모를 전했다. 안성기는 지난달 31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후 그는 5일 오전 9시경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5일 신정환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성기를 기리는 장문의 글과 그가 출연한 영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장면을 게시했다. 그는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더빙 흑백영화였었는데 안성기 님 20대의 모습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기하는 걸 보다가 끝까지 보고 열악했던 촬영 장비였을 텐데 영상미와 배우분들의 연기에 깊은 여운과 재미에 영화제목을 검색해서 제작진들을 찾아봤던 기억난다”고 전했다.
신정환은 “똑같을 수 없는 연기와 목소리.. 우리네 삼촌, 아버지의 너그러운 미남의 얼굴을 가진 진정한 국민배우. 하늘에서도 그 그윽한 미소로 우리를 지켜봐 주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라고 글을 마무리해 고인을 향한 깊은 애도를 전했다.
신정환은 최근 그룹 룰라로 함께했던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에게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지난 2일 ‘B급 스튜디오’ 채널에 등장한 그는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내가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상민이 형이 우리를 1집 때 살짝 띄워서 그 회사에다가 팔았다. 웃돈을 주고 판 거다. 그리고 그 형은 샤크라에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신정환의 발언에 이상민은 즉각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를 부인했다. 그는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나.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는데”라며 “난 룰라 사장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신정환, 영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TV리포트DB, 이상민



















댓글2
이 볍시들은 안나왓음 좋것네
뭐야 도박쟁이와 미성년자강간범 이름이 요즘 많이나오네 아주 셋트로 다니는구만 멱시 옛날 말중에 끼리끼리 논다는말이앚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