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윤유선, ‘이숙캠’ 판사 남편과 갈등…

정효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윤유선의 남편인 ‘이혼숙려캠프’ 이성호 판사가 결혼생활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투병 부부의 최종 조정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는 그간 막말을 일삼았던 남편과의 결혼을 유지하겠다며 “앞으로 존댓말을 써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에 서장훈은 “판사님은 집에서 사모님한테 존댓말을 쓰냐”고 물었다. 이성호 판사는 “우리도 극랄하게 싸운다”며 “안 싸우기 위해 존댓말을 하면 싸움의 수위가 내려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존댓말을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 이유는 상대를 존중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평상시에 존댓말이 불편하다고 안 한다는 건 별로 전달이 안 된다. 그러니까 존댓말 한 번 써 보셔라”라고 조언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1966년생인 이성호 판사는 1995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올해 초 퇴임했다. 그는 2001년 2살 연하의 윤유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윤유선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친구 남편이 소개해줘서 만났다. 그때도 판사였는데 저는 할아버지들이 판사를 하는 건 줄 알았다”고 그와의 첫 만남을 털어놨다. 이어 “고지식할 것 같아서 처음에는 안 만난다고 했는데 만나봤더니 천재와 바보를 넘나들면서 웃기더라”라고 회상했다. 또 “남편이 두 번째 만남에 말을 놓고 만난 지 일주일 만에 결혼하자고 했다”며 여전히 애정표현을 많이 한다고 밝혀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JTBC ‘이혼숙려캠프’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욕 메들리가 시간대별로…'72세' 이홍렬 "나이 들어 욕하는 게 싫어져" [RE:뷰]
    • 트와이스 정연, 배우 느낌 물씬…JYP 떠나고 달라진 분위기 [RE:스타]
    •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쌍둥이 엄마 맞아?…성유리, 핑클 복귀 발표 속→필드 위에서도 눈부신 비주얼 [RE:스타]

      이슈 

    • 2
      김재원 "'순록' 캐스팅 소식에 친누나 '네가 왜?' 반응...하고 나선 끄덕여줘" [RE:뷰]

      이슈 

    • 3
      지창욱 "회식 너무 좋아해...스태프들 사이 썸 포착하기도" [RE:뷰]

      이슈 

    • 4
      이효리 "60억 평창동 주택에 돈벌레 有.. 돈 들어온다고 해서 안 죽여" ('연애전쟁')

      TV 

    • 5
      '인기男' 김선호, 정예지와 최종 커플 "임팩트 강했다"...총 두 커플 탄생 ('내남연')[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신병4' 2중대, 원수 같던 해병대와 원팀 됐다…특전사 전멸시키고 '승리' [종합]

      TV 

    • 2
      김다현, 심수봉에 사과 받았다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세요" 성숙 [전문]

      스타 

    • 3
      최다니엘 "김재원과 너무 친해져...웃음 참느라 인중 보고 연기" [RE:뷰]

      이슈 

    • 4
      22기 현숙, 전남편 폭행에 장기파열까지 겪었는데.. 16기 광수 "왜 맞았는지 알겠네" ('연애전쟁')[종합]

      TV 

    • 5
      "회수권부터 수강증까지 위조"…박학기, 폭탄 고백에 동물원 '깜짝' ('빈칸채우기') [종합]

      TV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