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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박하선이 또 한 번 기쁜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은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 돼지꿈 꿔서 샀는데”라며 로또 4등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박하선이 당첨된 금액은 총 50,000원으로 그는 총 4자리의 숫자를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한 -온라인 댓글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또 당첨이냐. 이쯤이면 손에 금가루 묻은 것 아니냐”, “4등도 쉬운 거 아닌데 진짜 신기하다”, “로또 방송 이후 버프 계속 유지 중인 듯” 등 그의 당첨 소식에 놀라워하는 누리꾼의 반응이 담겼다. 이에 박하선은 “댓글 재밌다”며 “나도 소름 끼쳤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에도 복권 당첨 소식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달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출연한 박하선은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복권을 샀는데 3등에 당첨됐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저 진짜 황금손인가 보다. 백만 원은 처음 본다. 어릴 때 즉석복권 십만 원 대 당첨된 이후로 내 주변 최고 액수”라며 축하를 전했다. 이어 “당첨 안 되신 분들도 너무 속상해 말라. 우리가 산 복권의 40%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가 돼 좋은 일에 쓰여진다”고 덧붙였다.
1987년생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했다. 2010년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를 맡아 이름을 알린 박하선은 이듬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17년 8살 연상의 류수영과 4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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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벼락이라며 장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