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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가짜를 찾기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4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6회에서는 게스트 다비치와 함께 서울 용산에서 ‘사장님의 이중 생활 in 용산’을 주제로 가짜를 찾아 나선다. 용산 주민인 강민경이 자신감을 내비친 가운데 음식과 추리에 진심인 다비치의 활약으로 5패를 막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 다비치는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이며 서울 용산에서 이중 생활하는 사장들과 깜짝 놀랄 음식의 향연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강민경은 “오늘은 너무 쉬울 것 같다. 안 가본 데가 없다”라고 말하며 식센이들을 정답으로 이끌 자신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한다.
시티투어는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겸비한 핫플레이스 사장들이 총출동하며, 첫 번째 핫플레이스부터 수상한 인물과 충격적인 조합의 음식이 등장해 식센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숙성한 고기의 생소한 비주얼에 놀란 식센이들 속에서 고기에 진심인 이해리와 강민경은 의문을 제기하며 언성을 높인다. 그러자 유재석은 “왜 이렇게 다들 화가 났냐”라는 발언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다른 핫플레이스에서는 식센이들이 사장의 겸업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들을 발견하고 “봉준호 감독님이냐”라며 놀라는 이해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경표도 “낯이 익다”라며 사장의 정체를 궁금해한다. 식센이들은 이번에도 완벽한 음식 맛에 현혹되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특히 한 핫플레이스에서는 감탄과 박수갈채가 터져 이해리가 가짜 후보에서 이곳을 제외했다는 후문이다. 4일 저녁 8시 40분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 다비치의 서울 용산 가짜 찾기 여행을 만나볼 수 있다.
그룹 다비치는 자매 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이해리와 강민경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로 2008년 데뷔한 이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두사랑’, ‘거북이’, ‘팡파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다비치는 ‘태양의 후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사랑의 불시착’ 등 굵직한 화제작들의 OST에 참여하며 드라마 팬들에게까지 깊은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가수 이무진이 프로듀싱한 앨범 ‘타임캡슐’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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