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나보현 기자] 영국 방송인 조지 깁슨이 32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조지 깁슨은 2일(이하 현지 시각) 자신의 계정에 아들과 함께 즐긴 할로윈 파티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 깁슨은 남색 전신 점프슈트와 경찰 모자, 부츠를 착용하고 체중을 감량한 모습을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포토샵 안한 것 같은데 살이 많이 빠졌다”, “너무 아름다워졌다”, “변화가 놀랍다” 등의 댓글로 조지 깁슨의 감량에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지난 3월 조지 깁슨은 자신이 진행하는 ITV ‘디스 모닝’에서 자신이 약 32kg를 감량했다며 “수술은 하지 않았다. 그냥 더 움직이고, 덜 먹고, 내 몸에 복용하는 것들을 공부했을 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지 깁슨은 영국의 건강식 브랜드 프로그램을 따라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조지 깁슨은 “6일은 다이어트 습관을 철저히 지키고 하루는 쉰다”고 자신의 루틴을 공개했다. 이어 조지 깁슨은 “하루는 ‘치팅데이’지만 폭식은 절대 하지 않았다. 하루 종일 초콜릿 먹는 대신 한 끼만 마음껏 즐겼다”며 “하루 쉬더라도 노력을 망치지 말고 한 끼만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다이어트 팁을 말하기도 했다.



조지 깁슨은 지난 2014년에도 약 38kg를 감량해 대중의 큰 응원을 받았다. 조지 깁슨은 당시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몸이 완벽하다고 느끼진 않지만, 퍼스널 트레이너를 고용해 웨이트 트레이닝과 러닝을 함께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지 깁슨은 체중 감량을 위해 주사를 맞는 것에 대해 “솔직히 이해한다. 하지만 나는 내 몸을 건드리고 싶지 않고 자연스러운 방식을 택하고 싶다”며 운동과 식단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지 깁슨은 영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빅 브라더 UK’의 시즌 11 우승자로 현재 ITV 인기 아침 프로그램인 ‘디스 모닝’의 공동 진행을 맡고 있다. 요일과 시즌에 따라 파트너가 수시로 바뀌어도 흔들림 없는 그의 진행 실력이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조지 깁슨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