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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바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정신적 바람 VS 육체적 바람? 손연재의 찐친 유부녀들과 매운맛 연애상담’이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손연재는 친구들과 함께 ‘육체적 바람VS정신적 바람’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주제에 당황스러움을 느끼는 친구들의 모습에 손연재는 “나는 오히려 정신적으로 누군가를 너무 사랑한다면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육체적 바람은 용서할 수 없다. 왜 제어를 못하는 지 모르겠다. 충분히 멈출 수 있는 기회가 많다. 갑자기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행동이 싫은게 아니라) 제어를 못했다는게 싫다. 차라리 누군가를 사랑하게 됐다고 하는게 더 이해가 된다”라고 자신의 신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친구들은 “정신적인 바람은 시간을 공 들인 것 아니냐. 오랜 시간 동안 감정이 올라가서 꽃을 피운 것 아니냐. 사실 둘 다 너무 싫기는 하다. 둘 다 용서할 수는 없지만 정신적인 게 더 배신감이 클 것 같다. 정신적 바람이 내 가족을 버린 느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진짜 좋은 남자는 헷갈리게 하지 않는 남자”, “같이 이야기하는 느낌이라서 재밌다”, “시청자가 직접 얼굴 맞대고 건너편에서 대화나누는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2023년에는 서울 이태원동 단독주택을 72억 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손연재’,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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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남자는 몸만 잠깐 갔다 올 수도 있지 그래서 남자인겨 여자는 맘을 주는 경우가 많아서 멀리간다는 통계가
인간도 동물이다.어떤 힘있는 동물 숫컷은 여러 암컷을 둔다.. 인간 돈은 힘이다 돈있으면 바람핀다....
인간도.동물이다.근데 손현재.처럼 유명하고 이쁜데 바람인가?.나가트면 안핀다 근데 바람피기 시작하면 보통일이 아니니다ㅜㅜ
결혼 한지 얼마 되엇다고 바람인가?정말 바람 이라면 보통일이 아니다.뭔가 잘못 되엇다.어떤 이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