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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민주당 저격 후 또 한번 입을 열었다. 김송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누리꾼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업로드했다.
누리꾼 A씨는 “지금 강원래 씨가 받고 있는 장애인 복지 혜택들, 예술인들이 받고 있는 혜택들 모두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송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안에 교모히 숨어있는 독소 조항인 동성애 합버브, 태아생명낙태허용 2개 이번에 통과 된 거 알죠? 교묘하게! 국민의 허락 없이 동성애부부 허용이라니 알고나 떠들어라”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앞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지난 3일 제22대 국회에서 ‘생활동반자 관계에 관한 법률안(생활동반자법)’을 발의했다. 생활동반자법은 성인인 두 사람이 합의에 따라 생활을 공유하고 서로를 돌보는 관계를 ‘생활동반자 관계’로 규정하는 법안이다.



김송은 최근 캄보디아 피의자 석방 문제를 두고 민주당을 탓해 이목을 모았다. 그는 지난 22일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 민주당 개입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고 우려를 드러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이 반발하자 “전세기 타고 온 64명 피의자 중 5명 석방 기사 봐달라. 그럼 국민의 힘이 개입(한거냐)? 민주당이 다 장악했는데”라며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해당 글을 비공개한 그는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시끄러 내로남불들”이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하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또 그는 24일 “오늘부터는 내 계정에 굳이 기어들어와서 곳곳에 똥 싸지르고 더럽히는 악플러들은 바로 차단! 24시간 잠도 안자고 여기저기 알을 까대는 바퀴벌레”라는 글을 게재해며 누리꾼과의 설전을 이어나갔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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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6
넌 그렇게 살아라
해골인이되려고한해골쪽박같은파란해골13호같은회기한해골시스템남자
건강조심하시고잘챙겨드세요아이잘키우시고항상행복하세요
공인으로써 입바른소리 하셨네요 용기에 박수 보냅니다. 지금 댓글 욕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빨간당이니 파란당이니 이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나라 돌아나는 꼬라지를 좀 봐라 막장드라마 보는것 같아요 상식을 벗어난 청치인들이 너무 많음
반쪽짜리 뇌를가진 범죄자 신봉자들 완전히 🐕 무시 하세요 상종할 가치도 없는 것들 화이팅. 양쪽 뇌를가진 정상적인 국민이 더 많아요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