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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서하얀의 팝업에 방문했다.
신지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득템 가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의 팝업을 찾아 옷을 구매한 것으로 보였다. 팔짱을 끼고 사진을 찍은 이들의 옆에는 서하얀의 남편 임창정도 함께 했다.
특히 신지는 히피펌을 하고 더 사랑스러워진 미소를 지으며 지인의 행사를 놓치지 않고 찾아가는 ‘의리녀’임을 입증해 눈길을 끈다. 서하얀의 팝업에는 신지에 앞서 가수 송가인도 방문했다. 서하얀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행사 가기 직전 팝업 매장 오셔서 직원분들 옷까지 세심하게 사주신 마음 따뜻한 언니”라며 송가인의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전직 승무원이자 요가 강사로 활동한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아들 둘을 낳았으며 전처 소생인 아들 셋과도 스스럼없이 지내고 ‘엄마’로서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대중에 큰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임창정이 설립한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의 사내 이사로 재직 중이며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임창정이 주가조작 혐의를 받으며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다. 임창정은 자신의 연예 기획사 지분 일부인 약 30억 원을 맡겼다가 피해를 본 것으로 밝혀졌고, 지난해 불기소처분을 받았으며 지난 8월 신곡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를 발표했다.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인 가수 문원과 결혼 소식을 밝혔으며 코요태 멤버들과 함께한 상견례 영상 속 문원의 태도로 논란이 일은 바 있다. 이후 “걱정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하지만 결혼이 아직 멀었으니 천천히 지켜봐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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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임창정씨 얼굴 뵈어 반갑네요 다시 활동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임창정씨 얼굴 뵈어 반갑네요 다시 활동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