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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시댁·처가에 잘할 것 같은 스타’ 1위에 등극했다. 한 포털사이트에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며느리·사위가 되면 시댁·처가에 잘할 것 같은 스타는?’ 투표에서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총 3026표를 받으며 20% 지지율로 투표 1위에 등극했다. 그의 뒤를 이어 ‘아이브’ 장원영, 박은빈, 권은비, ‘블랙핑크’ 지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임영웅은 SBS ‘섬총각 영웅’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 계획이었으면 ‘서른다섯이면 해야지’ 생각했다. 지금이 서른다섯인데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면서 “(결혼할 생각은) 있지만 좀 늦게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임태훈이 “결혼이 좋은 점이 많다. 두 사람의 인생이 합쳐지는 것”이라고 조언하자 이이경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부럽다. 자식도 셋 낳고 싶다”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궤도 역시 “결혼은 타이밍이다. 때가 됐을 때 연애하고 있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임영웅은 송도컨벤시아에서 3일간 2025 전국투어 ‘IM HERO’ 인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정규 2집 ‘IM HERO 2’를 발표하고 개최한 콘서트인 만큼 더욱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를 펼친 임영웅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11월 7일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광주, 대전, 부산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전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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