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날 선 비판을 날렸다. 지난 22일 JK김동욱은 자신의 계정에 “너 자신을 알라”는 문구의 사진과 함께 “여전히 정신이상자 많네. 얘네들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 국격에 땅에 떨어지다 못해 굴러 다니는 거잖아. 이것들을 뭐로 청소해야 하나 다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 너희들은 형 앨범이 치유가 될거야. 나오면 꼭 듣고 리뷰 멋있게 남기도록 해. 맞춤법 꼭 체크하고”라며 맹렬한 비난을 했다.
앞서 JK김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정치적 견해를 밝힌 바 있다. 특히 탄핵 시기에는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라는 글을 적어 논란이 됐다. 윤 전 대통령 탄핵 후에는 “Never never never change”라는 문장과 함께 “2060년이 대한민국 붕괴의 해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설마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빨리 무너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분노했다.
과거에도 그는 정치 관련 발언으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그는 “마스크로 시작해 마스크로 끝날 것만 같은 이 정권”이라는 글을 게재하여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또 한 보수 성향 채널에 출연하며 정치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같은 행보에 누리꾼들은 “표현의 자유”, “잘못된 걸 지적한 것뿐”이라며 옹호함과 동시에 “캐나다인이 왜 그래”, “공인으로서 선을 지켜야 한다”, “치우쳐진 정치 발언을 삼가라” 등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JK김동욱은 국내 투표권이 없는 한국계 캐나다인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며 우파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수위를 높여가며 저격성 게시글을 이어가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JK김동욱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69
국방의 의무 먼저
zzzzzzz
좋은 일 하십니다. 꾸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다인인 이 분은 한국에서 왜 이러시는걸까요? 꼬우면 국적을 따세요ㅋㅋㅋ
투표권도 없어 군대도 당연히 안갔을테고 그럼 넌 뭐냐!
뱃돼지가 부른 게 세상 물정 모르고 난리치고 설치고 음 쭉~쭉 곪아 봐야 응 뺄갱이가 어떤 세상인지 알거여 뱃돼지가 부른 게 빨갱이를 응원하지. 기업 외국 떠나고 거짓되어 동냥질들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