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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반려견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최강창민은 자신의 계정에 “예쁜 제 딸내미도 잘 지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편안한 옷에 모자를 쓰고 반려견을 안으며 행복한 모습을 한 최강창민의 모습이 보였다. 또 미용을 마치고 한껏 단장한 반려견의 모습도 담겨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최강창민은 중학생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SM 엔터테인먼트 입사했다. 이후 2003년 남자 그룹 ‘동방신기’의 막내로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Rising Sun’, ‘Hug’, ‘MIROT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데뷔와 동시에 큰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2010년 기존 멤버였던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이 소속사에 소송 및 탈퇴를 선언해 유노윤호와 함께 2인조로 팀을 이끌게 됐다. 2인조 개편 후에는 ‘왜 (Keep Your Head Down)’, ‘Something’, ‘Humanoids’ 등 다양한 음원을 발매해 여전한 저력을 보여줬다. 팀 활동뿐 아니라 2020년에는 솔로로 데뷔하여 활발한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있다.
2020년 성공적인 솔로 데뷔와 더불어 그는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을 공개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게다가 결혼 2년 후인 2022년 10월에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결혼 6년 차인 그는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예능 SBS ‘세리네 밥집’,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예능인으로서의 면모도 선보이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최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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