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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유민상, 결혼 계획 발표..축하 쏟아져

유영재 기자 조회수  

[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개그맨 유민상(46)이 결혼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개그우먼 박소영·전 야구선수 문경찬 부부가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유민상이 함께해 웃음을 선사했다. 개그맨 유민상은 박소영과 남편 문경찬의 달달한 모습을 보면서 최근 결혼정보회사에 찾아간 근황을 밝혔다. 

유민상은 “가입비가 엄청났다. 중간급인데 1,360만 원이었다. 결혼을 빨리 하지 않으면 점점 더 올라갈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덧붙여 유민상은 MC 서장훈에게 “형님이 들어가시면 6천”이라고 말했고, 이에 서장훈은 “하루라도 빨리 들어가야겠다”라고 답했다. 

‘동상이몽 2’에서는 개그우먼 박소영과 남편 문경찬이 신혼부부 케미를 발산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박소영은 잠에서 깨자마자 집들이 준비에 나섰다. 그녀의 신혼집은 깔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서툰 요리 실력으로 최선을 다해 월남쌈과 파전을 완성했다. 우당탕탕 요리 과정 속 순수한 허당미를 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남편 문경찬이 등장하자 유민상은 “소영이에게 어떤 목적으로 접근한 것은 아닌지 판단해 보겠다”라고 나서며 오빠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민상은 이 날 방송에서 “동종 업계에서 결혼하면 축의금이 양쪽으로 나간다”라며 경조사 20년 동안 1억 가까이 나갔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거기서 많이 먹지 않았냐”라고 답하자 유민상은 “정경미· 윤형빈 결혼할 때 스테이크를 6개 먹었다. 뭐 잘못 인가”라고 발끈했다. 김구라는 “진짜냐”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유민상은 “본전은 뽑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동상이몽 시즌 2-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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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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