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완전히 벗었다…진지희, ‘뼈말라’ 되더니 못 알아볼 뻔→밤낮없이 운동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진지희가 ‘하이킥’ 시절 ‘빵꾸똥꾸’를 외치던 캐릭터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오전 진지희의 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그는 여행지로 보이는 길 한가운데에서 팔을 활짝 펼쳐 보이거나, 식당에서 브이를 하는 등 포즈를 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과거 사진과 비교했을 때 볼살이 쏙 빠진 갸름한 얼굴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진지희는 각종 장소로 여행을 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진지희는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 일기”라며 풍경과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해 9월에는 헬스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공유하며 “맛있는 거 먹으려고 아침저녁으로 운동하는 사람, 나야 나”라고 덧붙였는데, 1년 후 확 달라진 진지희의 모습에 팬들은 “밤낮으로 운동하더니 뼈말라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배우 진지희는 지난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얄밉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정해리’를 연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10살이던 진지희는 별안간 집안에 들어와 살게 된 세경과 그의 동생을 실감 나게 구박하는 연기를 펼쳤다.
이때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향해 부르던 ‘빵꾸똥꾸’라는 호칭이 일종의 유행어가 돼 오랫동안 진지희의 별명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그는 하이킥의 마지막 시리즈인 ‘짧은 다리의 역습’에도 출연했다.

진지희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쌈, 마이웨이’, ‘언니는 살아있다’, 영화 ‘국가대표2’, ‘사도’, ‘조선미녀삼총사’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쳤으나, 현재는 TV보다 연극 무대에서 더 많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연극 ‘갈매기’, 출구없음’, ‘시련’ 무대에 오르는가 하면 최근에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을 종횡무진하며 연극 ‘노인의 꿈’에서 꽃님 역을 맡아 연기했다. 해당 연극에는 배우 김영옥, 하희라 등이 출연했다.
김진수 기자 / 사진=진지희




![룰라 김지현 “수학영재 아들, 노래한다고 실용음악과 가더니 한 달 만에 그만 둬”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8220850/CP-2022-0227-40462669-thumb-240x160.jpg)
![틱톡, ‘머스크’ 다큐 배급사 계정 ‘영구 정지’ 논란… “정치 콘텐츠 위반”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8215805/CP-2022-0227-4046259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