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조혜련, 더 앙상해졌다…아직 만족 못 해→”40kg대가 목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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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조혜련은 개인계정에 “52.8kg 현재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조혜련은 메이크업을 받으러 가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건 앙상해진 조혜련의 모습이었다. 조혜련은 쏙 빠진 볼살, 가늘어진 팔뚝, 선명한 쇄골까지 보이며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자랑했다. 사진과 더불어 “지금이 가장 아름답게”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어요” “뼈 말라 되셨다” “너무 예쁘면 반칙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조혜련은 지인의 “언니 말라깽이인데?”라는 반응에 “그치? 49kg 한번 찍어 보려고”라고 답하며 최종 목표를 언급했다.
앞서 조혜련은 개인 채널을 통해 8kg 감량 후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과자와 술을 끊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으며 꾸준히 운동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라디오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집에서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에 밀가루까지 끊으며 관리에 열중했다고 고백했다.

조혜련은 KBS 10기 특채 개그우먼으로 연예계에 들어섰다. 그는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얻어 활발한 활동을 하며 일본까지 진출했다. 일본에 진출한 한국 개그우먼 1호가 되었지만, 현지에서 그는 ‘혐한 루머’에 휩싸이며 구설에 오른 바 있다. 해당 루머는 조혜련이 해명하며 왜곡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조혜련은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실력을 뽐내고 있다. 그는 개그 활동 외에도 방송, 드라마, 영화, 도서 출판, 강연,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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