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남궁민♥’ 진아름, 子 출산 3개월 만→군살 하나 없는 현역 몸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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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남궁민의 아내 진아름이 출산 3개월 만에 변함없는 모델 포스를 뽐냈다.
15일 진아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진아름은 흰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다양한 포즈를 능숙하게 소화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지난 7월 26일 아들을 품에 안은 뒤 오랜만에 전한 화보 촬영 근황이다. 출산 전과 다름없이 늘씬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너무 예쁘다” “애 엄마 맞냐” “변함이 없다” “자기 관리 열심히 한 듯” “항상 응원한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남편 남궁민도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났다. 진아름은 2019년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남궁민이 “나는 네가 정말 좋은데, 나를 한 번만 믿고 만나 보지 않겠니?”라며 먼저 고백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듬해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7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남궁민은 2021년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후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 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는 수상 소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1살 차이인 두 사람은 2022년 10월 결혼했고,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첫아들을 얻었다. 1978년생인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됐다.

1989년생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2010년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해결사’ ‘남자사용설명서’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고,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진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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