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2번’ 전현무, 깜짝 결혼 알리나→강균성 “다음 주자” 의미심장 발언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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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방송인 전현무의 결혼을 예언했다. 이와 함께 전현무가 과거 밝힌 억 단위 축의금 일화와 그의 연애사도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게스트 김장훈, 강균성과 함께 경북 경주의 21년 된 칼국수 맛집을 찾아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강균성은 이날 배우 유하진과의 연애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는 “몇 주 전에 프러포즈를 마쳤다”며 프러포즈 뒷이야기도 전한다. 곽튜브는 아내를 놀라게 하는 데 집중했던 자신의 프러포즈 경험을 털어놓고, 이를 듣던 김장훈은 순댓국에 반지를 넣자는 엉뚱한 아이디어를 내 웃음을 준다. 결혼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강균성은 전현무를 향해 “내 다음 결혼 주자는 현무 형일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전현무는 그동안 두 번의 공개 연애를 했다. 전현무는 모델 한혜진, 아나운서 이혜성과 공개 열애를 했으나 각각 약 1년, 3년여 만에 결별을 알렸다. 이후로는 연애 소식이 없는 상태다. 지난 10일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는 각자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며, 동종업계 종사자와의 연애는 피하고 싶다는 생각에 공감했다.

결혼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전현무가 낸 축의금도 함께 화제가 된다. 전현무는 과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축의금을 제일 많이 낸 금액은 500만 원”이라며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축의금으로 억 단위라니 진짜 대단하다”, “본인 결혼식 때 축의금 얼마나 들어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균성의 예언대로 전현무가 다음 결혼 주자가 될지는 16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MBN·채널S ‘전현무계획4’,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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