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초 만에 전화→당장 달려와”…함소원, 18세 연하 전남편 진화와 다시 재회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18세 연하 전남편 진화와 다시 만나 재회한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다시 안 보려고 했다. 내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아직도 답이 없었기 때문이다”라는 글과 함께 진화와 딸 혜정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진화가 함소원을 찾아온 계기는 딸의 시험 성적이었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보더니 0.1초 만에 전화가 오고 당장 달려왔다”고 밝혔다. 혜정 양이 한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는 소식을 전하자 진화가 곧바로 연락한 것.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진화가 혜정 양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딸의 성적을 알린 문자메시지도 공개하며 이혼 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일상을 전했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에게 아직 답을 듣지 못한 질문이 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그는 “판빙빙과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이야기 빼곤 누가 더 예쁘냐는 말엔 아직도 답변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진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중국 배우 판빙빙과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후 해당 사진을 함소원에게 보냈고, 함소원은 자신과 판빙빙 가운데 누가 더 예쁜지 물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함소원에 따르면 진화는 이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함소원은 딸의 성적 소식에는 즉각 반응하면서도 자신의 질문에는 침묵하는 전남편의 모습을 유쾌하게 전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딸 혜정 양을 중심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딸의 학업 성취를 계기로 진화가 직접 찾아온 사실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같은 해 딸 혜정 양을 얻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이혼했으며, 함소원은 2024년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함소원




![머라이어 캐리 꺾은 女가수, 테러 협박에 공연 ‘긴급 취소’…1만 9천 관객 ‘날벼락’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2175420/CP-2022-0227-40321978-thumb-240x160.jpg)
![홍진영, 테이블 위 올라가 춤바람→AI 영상이었다…홍선영 “별짓거리 다 하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2175235/CP-2022-0227-4032195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