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00억설’ 김숙, 제주 세컨드 하우스 평수만 200 넘어→마당엔 바비큐 시설 완비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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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는 “코사무이, 발리 감성이다”라고 전하며 온라인 핫플 구두미포구 앞에 있는 펍 매물에서 펼쳐진 뷰에 감탄한다. 또한 김숙은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쑥 하우스’ 집들이를 진행하며 제주 전통 가옥의 특별한 매력을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홈즈’의 연례 워크숍으로 마련된 두 번째 단체 임장에 나선다. ‘명예 식구’ 가수 영탁과 스테이씨 윤이 합류해 남다른 케미를 예고한다.

이번 행선지는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제주도로,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과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콘셉트에 맞는 매물을 소개한다. 양세형 팀에는 양세찬, 주우재, 윤이 포함돼 있으며 김대호 팀에는 김숙, 장동민, 영탁이 함께한다.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은 구두미포구 앞에 있는 펍 임장에 앞서, ‘인프라 임장’을 위해 포구로 향한다. 맑고 푸른 바다와 스노클링 명소로 온라인에서 유명세를 탄 구두미포구에 도착한 이들은 직접 바다에 뛰어들며 오감 임장에 나선다. 팀장 김대호가 준비한 수영복이 공개되자 예상치 못한 비주얼에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물든다.

이어 펍 매물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에서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한다. 김대호는 눈앞의 풍경에 감탄하며 창밖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별한 바다 풍경을 포착한다. 팀 임장이 끝난 후, 양세형 팀과 김대호 팀은 제주도에 있는 김숙의 세컨드 하우스 ‘쑥하우스’로 모인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구역에 포함됐던 곳으로, 200평 넘는 공간을 집주인 김숙이 직접 집 소개에 나선다.

입구의 돌담부터 초가지붕, 안거리와 밖거리, 물부엌까지 제주 전통 가옥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마당으로 자리를 옮겨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이 직접 잡은 회부터 흑돼지 삼겹살까지 구워 먹으며 제주의 별미를 한 상 가득 즐긴다. 단체 임장이라면 빠질 수 없는 ‘야간 임장’에 나서기 전에는 동네 주민 김숙도 인정한 위치와 가격을 자랑하는 ‘쑥하우스’ 옆집 매물까지 소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구해줘! 홈즈’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은 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앞서 김숙은 채널 ‘비보티비’에서 ‘재산 100억설’ 송은이에 대해 “내가 생각보다 많이 모았고, 언니가 생각보다 조금 모았다”라고 밝히며 재력을 간접적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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