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주일 사망 24년’…영탁, 생전 제주 별장 찾아→특별 헌정 무대 울컥 (‘구해줘 홈즈’)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홍지현 기자] MBC ‘구해줘! 홈즈’의 제2회 단체 임장이 제주도에서 펼쳐진다. 8일 방송에서는 연례 워크숍으로 마련된 두 번째 단체 임장이 제주에서 펼쳐진다. 명예 식구 가수 영탁과 스테이씨 윤이 함께해 기대를 더한다.
이번 임장지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제주도로, ‘생계형 임장파’와 ‘낭만형 임장파’로 나뉘어 각자 맞는 매물을 소개한다. 양세형 팀에는 양세찬, 주우재, 윤이 포함되고, 김대호 팀에는 김숙, 장동민, 영탁이 함께한다.

먼저 양세형 팀의 양세찬과 주우재는 구좌읍 행원리에 있는 교회를 리모델링한 카페를 찾는다. 이들은 과거 제주도 빈집 임장 당시 이곳을 지나가며 기억했기 때문에 반가움에 들뜬 기색을 보인다. 교회의 흔적이 남아 있는 카페는 창문과 골조, 천장 등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이곳이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3’의 데이트 장소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과거 ‘호구의 연애’에 함께 출연했던 양세찬과 주우재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주목받는다. 무엇이 밝혀질지 기대가 된다.

또한, 김대호 팀은 교래리에서 토종닭 샤부샤부를 즐기며 미식 임장을 즐긴 후, 스포츠카를 타고 제주의 바람을 느끼며 낭만을 만끽한다. 이들이 향한 곳은 2002년 8월 27일 세상을 떠난 개그계의 전설, 고(故) 이주일의 전 별장 매물이다. 해당 매물은 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제지기오름이 있어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이곳 내부에는 넓은 잔디마당이 마련돼 있어, 코디들은 고(故) 이주일을 위한 특별 헌정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영탁의 정규 3집 타이틀곡 ‘꺾어’ 무대를 비롯해 코디들이 숨겨온 묘기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MBC ‘구해줘! 홈즈’의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은 오는 8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성현주 “子 천일간 의식 없이 중환자실 입원.. 마지막 순간 직접 눈 감겨줘”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5200909/CP-2022-0227-40177789-thumb-240x160.jpg)
![이상엽 과거 사진에…이승연·김태훈 감탄 “청초해, 에릭 같다” (‘원더픽’)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5200339/CP-2022-0227-4017772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