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9살 연하’ 유시은과 반반 데이트 비용?…”단순한 밸런스 게임→재미로 한 발언” 해명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솔로지옥3’ 출신 이관희가 연인 유시은의 채널 속 발언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이 나오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난 29일 채널 ‘유시은 sieun’에는 ‘데이트할 때 뭐하냐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관희와 유시은의 데이트 일상이 담겼다.

이날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던 중 운전대를 잡은 이관희는 “자기는 좋겠다. 맨날 운전 안 해서. 부러운 인생”이라며 “남자친구가 운전해 주면 어떻냐”라고 물었다. 유시은이 “행복하다. 난 옆에서 기쁨을 주지 않냐”라고 답하자, 이관희는 “무슨 기쁨을 주냐. 맨날 옆에서 립스틱만 바르고. 나 주차비 못 내”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밸런스 게임에 나섰다. ‘평생 데이트 비용 5:5 내기’와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데이트 비용 평생 다 내기’ 가운데 유시은은 후자를, 이관희는 전자를 택했다. 이관희는 “나는 평생 5:5 하고 싶다. 지금부터 5:5?”라고 제안하더니 “네가 오늘 더 많이 먹었으니 6 내”라고 농담을 던졌다.

영상 공개 후 한 구독자는 “관쪽이 그 자체. 카메라 켜질 때만 저렇게 미운 말 골라 하는 거죠? 꺼지면 잘해준다는 말 믿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유시은은 “맞다. 다음에 더 제대로 찍어 보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시은 언니 너무나도 안정형”이라는 댓글에는 “우와 저 안정형인가요~”라고 반응했으며, “공주님 대접하다 결혼하면 변하는 사람이 아닌 관희 님. 결혼해도 지금처럼 변함없을 것 같다”라는 댓글에는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을 표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이관희의 말투와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이관희는 30일 해당 영상의 장면이 캡처돼 올라온 한 매거진 계정에 직접 “밸런스 게임 한 겁니다. 재미로 봐 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해명했다.

1988년생 이관희와 1997년생 유시은은 9살 차이로,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은 각각 최혜선과 최민우를 최종 선택했지만, 방송 이후 지난 8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이관희, 채널 ‘유시은 sieun’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