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바로 ‘자연미인’…노윤서, ‘미코’ 출신 염정아도 감탄한 ‘아침 민낯’ 보니 (‘산지직송’)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염정아가 잠에서 막 깬 노윤서의 민낯을 휴대폰에 담으며 남다른 미모를 칭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서는 새벽 조업을 준비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항 시각은 새벽 5시 30분이었다. 멤버들은 조업에 나서기 위해 한 시간 전인 새벽 4시 30분 알람을 듣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장 먼저 잠에서 깬 사람은 노윤서였다. 이어 염정아가 일어나 두 사람은 본격적인 외출 준비에 나섰다. 염정아가 “스트레칭 좀 해야 할 것 같지 않냐”라고 묻자, 노윤서는 “몸이 너무 느리다”라고 답하며 공감했다. 그러던 중 염정아는 노윤서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다가 “너 지금 너무 예쁘다. 가만히 좀 있어 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휴대폰을 꺼내 잠에서 막 깬 노윤서의 민낯을 그대로 촬영했다.
뒤늦게 눈을 뜬 김선영은 “그럼 나도 지금 예쁘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염정아의 대답은 예상과 달랐다. 그는 “특별히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띵띵 부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선영은 다시 노윤서에게 “지금 내 미모 어때”라고 물었고, 노윤서는 망설임 없이 “너무 러블리”라고 칭찬했다. 김선영은 “너밖에 없다”라며 노윤서의 대답에 만족해했다. 새벽부터 이어진 멤버들의 티격태격한 대화가 웃음을 더했다.

염정아는 199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에 입상한 뒤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생인 노윤서는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그는 2023년 대학을 졸업했으며, 학창 시절부터 자연미인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후 노윤서는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0223344/CP-2022-0227-39864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