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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중 단 10일 쉬어”…지창욱, 데뷔 20년 만→’다작왕’ 고충 털어놨다 (‘비서진’)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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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SBS 금요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지창욱이 두 번째로 출연한다. 18일 방송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의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 비법이 공개된다.

지창욱은 이날 방송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다작왕’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쉼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가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전했다. 이는 그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배우로서의 고민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순간이 될 예정이다.

특히 지창욱은 독보적인 화제성을 자랑하며 5천만 뷰를 기록한 자신의 키스신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프로키서’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설명하며, 자칭 ‘키스 장인’인 이서진과 키스신에 대한 치열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키스신 철학을 공개하며 팽팽한 설전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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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지창욱은 김광규와의 즉석 노래 대결이 성사된다. 지창욱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부르며 그의 탁월한 가창력을 뽐내고, 이를 지켜본 이서진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렇게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노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연기와 노래 모두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는 지창욱의 진솔한 이야기는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창욱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생각과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전할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지창욱, SBS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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