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박주미, 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여전한 동안 외모까지 ‘시선 집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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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박주미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박주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진한 갈색 계열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단정하게 차려입은 모습에서는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50대라는 사실이 쉽게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에 밝은 미소가 더해져 풋풋한 매력을 자아냈다.
필라테스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공개됐다. 기구가 갖춰진 공간에서 트레이닝복을 입은 박주미는 편안한 자세로 렌즈를 바라봤다.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상의 사이로 군살 없이 다져진 체형이 드러났다. 볼을 품에 안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작품 속에서 보여준 우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꾸밈을 최소화한 일상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외모를 보여준 데 이어 운동으로 다져진 체형까지 드러나면서 평소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박주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답다” “20년 전 사진인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 거냐”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72년생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걸어서 하늘까지’ ‘내 안의 천사’ ‘여인천하’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옥중화’ ‘이리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는 2001년 비연예인 사업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작품 속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뿐 아니라 운동을 즐기는 평범한 일상까지 공개하며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박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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