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최진혁을 격려하기 위해 최민수-강주은 부부가 공연 현장을 직접 찾았다.
최진혁은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민수 형님, 주은 형수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최진혁이 최민수-강주은 부부와 함께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최진혁은 민소매 의상으로 탄탄한 팔뚝을 드러냈고, 최민수는 슈트를 차려입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올블랙 의상을 입은 강주은은 환한 미소를 더했다. 세 사람은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최진혁과 강주은이 함께한 투샷도 공개됐다. 최진혁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밝은 표정을 지었고, 강주은 역시 옆에서 환하게 웃었다. 최진혁은 두 사람의 방문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남다른 인연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그는 “또 이렇게 응원을 와주시고 너무 영광이었다”며 “평생 살면서 받은 이 감사함 다 갚으면서 살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 “진짜 의리 있다” “최민수-강주은 부부 너무 멋지다” “응원받는 최진혁도 든든했을 듯” “보기 좋은 선후배 관계” “수고 많았다” “늘 응원하겠다” “세 사람 인연 오래 가기를”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86년생 최진혁은 2006년 드라마 ‘일단 뛰어’로 데뷔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는 2013년 ‘구가의 서’에서 구월령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상속자들’ ‘응급남녀’ ‘오만과 편견’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했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그는 현재 뮤지컬 ‘그날들’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1962년생 최민수는 8살 연하의 강주은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최진혁




![“마음 너무 무거워”…황신혜, 母 대상포진→딸 장염까지 여행 앞두고 잇따른 악재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4164059/CP-2022-0227-39716840-thumb-240x160.jpg)
![‘축구 선수♥’ 유명 女스타, ‘유산 아픔’→끝내 불임 치료 중단…”노력해도 안 돼”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4163525/CP-2022-0227-3971665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