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무염 논란’ 4개월 만→日로 둘째 태교 여행…”대성공”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가족들과 태교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북해도 여행 대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남편 이지훈, 첫째 딸 루희 양과 손을 잡은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차림의 세 사람은 자연을 만끽하며 행복한 휴가를 즐겼다.
아야네는 “두 돌 아이 데리고 태교 여행은 정말 계획의 계획을 더해서 태중 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 아이가 힘들지 않게 정말 신경 쓰며 준비하고 떠났다”라며 “다행히 배가 뭉칠 일도 없었고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여행의 목적은 증조할머니를 뵈러 가는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그 외에도 아이가 즐길 거리를 검색해 다녔더니, 루희가 매일 행복해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야네는 “둘째를 낳으면 첫째한테 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 이제 루희도 복복이(둘째 태명)이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아이가 집에 오는 걸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렇게 둘째 나오기 전 셋이 서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누릴 수 있음에 참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본 이지훈 역시 “이런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감했다.

지난 5월 이지훈-아야네 부부는 딸 루희 양의 양육 방식으로 때아닌 몸살을 앓기도 했다. 당시 아야네는 “루희는 아직 무염 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라며 어린이집 가방에서 발견한 사탕 껍질 사진을 올렸다. 일각에서는 “특정 보육 기관을 겨냥한 글”이라며 문제를 제기했고, 논란이 커지자 부부는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고 단지 속상해서 그랬다”라며 사과했다.
1979년생 이지훈은 2021년 14살 연하의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첫딸 루희 양을 얻었으며, 현재 아야네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아야네




![현빈, ♥손예진·아들과 여름 휴가에…”아이 때문에 뭐라도 하려고” (‘틈만나면,’)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1223601/CP-2022-0227-39408491-thumb-240x160.jpg)
![‘양키스 41억 제의 거절’ 하현승, 아시아 정상 도전하며 “금메달로 증명할 것”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1221259/CP-2022-0227-394083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