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컴백 D-7 남기고 관리 일정→레이저 시술까지…”확실히 효과 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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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가수 권은비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운동과 피부과 시술을 오가는 관리 일정을 공개했다. 시술을 끝낸 뒤에는 달라진 얼굴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30일 권은비의 개인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 새 영상 ‘[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가 게시됐다. 카메라를 마주한 그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이었다.

자신의 얼굴을 살핀 권은비는 “많이 부었다. 많이 먹고 자서 그렇다”며 수줍게 웃었다. 컴백이 코앞이라 평소보다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하는 시기, 그는 곧장 헬스장으로 이동했다. 헬스장에서 권은비는 PT를 받으며 운동에 몰두했다. 운동을 끝내고 나온 그는 “붓기가 아까보다는 좀 빠진 것 같다”고 했다. 관리에 대한 지론도 이어졌다. 권은비는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한다. 운동을 열심히 하든가 피부과를 열심히 다녀야 한다”면서도 “근데 집에서 하는 관리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몸을 움직인 데 이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피부 관리까지 챙기며 그는 컴백 준비에 공을 들였다.

다음 행선지는 피부과였다. 권은비는 “오늘 받은 시술은 온다, 소프웨이브를 받을 거다”라고 설명한 뒤 레이저 시술에 들어갔다. 시술을 받는 동안에도 그는 수시로 자신의 얼굴을 확인했다. 소프웨이브를 얼굴 한쪽에 먼저 마친 시점, 카메라를 집어 든 권은비는 “확실히 효과가 있다. 리프팅 효과가 있다”고 했다.

남은 시술까지 모두 끝낸 그는 한결 개운해진 얼굴로 피부과를 나섰다. 권은비는 “관리가 끝났다. 아까보다 붓기가 많이 빠졌다. 피부도 뽀송뽀송해졌다. 이 촉촉해진 피부를 유지해보겠다”라고 말했다.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솔로 데뷔 이후 ‘Door’, ‘Glitch’ 등을 발표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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