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최강희가 18년 전 사진을 공개하며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강희는 14일 개인 계정에 “바위 엄마가 자료 찾다 발견한 보물. 18년 전 추억 소환. 지나고 보니 전부 A컷이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30대 초반 시절 해맑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강희의 6가지 중독’ 바위 엄마 연출. 참 고마운 시간. 네가 없었다면. 난”이라며 “둘 다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함께여서 정말 고마워. 잘하자 잘할게 (나한테 하는 소리)”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함이 없네요”, “지금 사진인 줄 알았다”, “어제 아니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163cm에 48kg으로 알려진 최강희는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멈춘 상태다. 그는 다수 예능에서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전하며 활동 중단 이유에 관해 “행복하지 않았다”고 짚은 바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는 재산에 관해 “돈도 집도 절도 없다”며 “원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해 항상 돈을 없애는 편이더라. 이 사람 저 사람 나눠주고 가족 주고 재테크를 안 하니까 돈 쓰면 없어지더라”고 소신을 밝혔다.
‘강희의 6가지 중독’은 2008년 올리브TV에서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아를 찾는 인물 다큐멘터리다. 당시 촬영분 속 최강희는 현재와 다름없는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2021년 방송된 ‘안녕? 나야!’ 출연 뒤로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감췄다.

1977년생인 최강희는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뒤 영화 ‘여고괴담’, ‘달콤 살벌한 연인’, 드라마 ‘해바라기’, ‘학교’, ‘보스를 지켜라’, ‘화려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내달 15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는 서울 예스24스테이지에서 공연되는 연극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최강희




![오현경, 美 유학 10년 했던 딸 근황 공개 “돈 벌어서 대학원 가겠다고” (‘남겨서’)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7220224/CP-2022-0227-39073074-thumb-240x160.jpg)
![백지연 “뼈주사 맞고 부작용 겪어, 헬스장에서 만난 50대 지인 사망하기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7214734/CP-2022-0227-3907299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