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대문짝 피지컬 자랑하는 두 아들과…”둘이 합쳐 0.2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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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엄청난 피지컬의 두 아들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분명 내 몸에서 나온 애들이 맞긴 한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덤벨 등 운동 기구들이 비치되어 있는 집에서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하는 두 아들과 함께 거울샷을 찍은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블랙 크롭탑 사이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상체 라인을 드러냈으며 하의로는 회색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운동룩을 선보였다. 그와 함께 사진을 찍은 두 아들 또한 장기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근육질 몸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원미는 “둘이 합쳐 0.2톤”이라며 두 아들의 몸무게를 센스있게 묘사했다.

하원미의 아들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하원미는 이전에도 자신의 계정에 수차례 자녀들의 사진을 업로드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러운 보기 좋은 가족”, “아들 딸 모두 잘 컸다. 추신수랑 정말 닮았다”, “붕어빵 판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신수는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하원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 출연해 “예전에는 내 명예를 지키기 위해 야구를 했지만 아내를 만나고 가정을 꾸리면서 야구를 하는 이유가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로 변했다”고 밝히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여줬다. 최근 하원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추신수 몰래’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유튜버이자 필라테스 강사로,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상은 기자 / 사진=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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