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하상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이 셰프로 변신해 편스토랑 출격을 예고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2026년에도 막강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10월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먹방과 쿡방의 재미와 함께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반전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하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7년째 변함없이 이어진 시청자들의 ‘편스토랑’ 사랑은 화제성으로 직결됐다. KBS 2TV가 2026년 분기 TV 비드라마 화제성 방송국별 점유율 12.84%로 1위를 차지했으며, ‘편스토랑’은 전 채널 전체 프로그램 100개 중 화제성 종합 순위 16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는 특히 2026년 4월부터 방송 시간이 바뀌는 등 편성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편스토랑’의 화제성을 확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표는 영상 조회수이다. 2026년 1월부터 2026년 7월 27일까지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편스토랑’ 클립들의 총 조회수는 164,660,505회(1억 6천 4백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편스토랑’에 대한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수치이다.

화제성과 함께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도 주목할 만하다. ‘편스토랑’은 2019년 첫 방송 이후 우승 상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결식아동 등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2026년 7월까지 총 기부액이 8억 원을 돌파하면서 많은 예능 프로그램의 귀감이 되고 있다.
‘편스토랑’은 시청자들의 사랑과 화제성, 선한 영향력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출연진 섭외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국민 효자 김재중, 만능 여신 이정현,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 주방의 신사 장민호, 엄친아 가수 손태진, 오집사 오상진,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 ‘5도 2촌’ 로망을 실천 중인 지승현 등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하고 있어 폭넓은 세대의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최근 선보인 ‘이연복덕방’ 코너에는 남궁민, 하석진 등 쟁쟁한 배우들도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찬또셰프’ 이찬원이 7월 30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찬원의 컴백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인 만큼 다시 한 번 ‘편스토랑’의 화제성에 불을 지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은 지난 2020년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내일은 미스터트롯(‘미스터트롯’)’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청국장’, ‘진또배기’, ‘찬또배기’등의 별명을 얻으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현재까지 그는 가수 활동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자리를 옮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귀추가 주목된다.
하상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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