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건물주’ 강민경, 스코틀랜드서 여유로운 근황…”위스키 덕질하러”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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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에서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강민경은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코틀랜드에 도착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그는 건물 안 자판기로 보이는 곳 앞에 쪼그려 앉아 도도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가슴까지 오는 긴 기장의 생머리에 백옥같이 하얀 피부로 특유의 청순미를 뽐냈다. 강민경은 네이비색 민소매 탑에 통이 널널한 바지를 매치했으며, 화룡점정으로 심플한 블랙 숄더백을 더해 센스 넘치는 여행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민경은 일자챙에 볼드한 실버 주얼리, 화려한 패턴감이 돋보이는 블루 스카프를 착용해 패션브랜드 대표다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또한 그는 꽃잎 장식의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위스키를 즐기는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평소 위스키 애호가로 알려진 그는 위스키로 유명한 스코틀랜드에서 맛있는 것들을 먹고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는 강민경 덕질하러 어디를 가야하지”, “역시 뭘 좀 아시는 분. 위스키는 스코틀랜드죠”, “인생은 위스키 먹으러 스코틀랜드까지 가는 강민경처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로 2008년 정규 1집 ‘Amaranth’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2019년 그는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발표해 데뷔 11년 만에 솔로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같은 해 그는 패션 브랜드’아비에무아’를 런칭해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감각적인 스타일과 감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그는 지난 2022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해 이목을 끌었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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