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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의 군 복무 중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수아와 차은우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생활한복을 차려입은 차은우는 신수아에게 직접 사인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한층 편안해진 인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신수아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다”며 “같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이다. 그는 현재 각종 군 행사와 공연에 참여하는 등 성실하게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약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으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던 차은우는 이후 추징금 조율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약 130억 원의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 당시 그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고 사과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신수아



















댓글1
세금 완납하면 끝? 마치 기부라도 한듯 ~~ 국민을 개돼지급 으로 아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