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빠 될 수 있을까…♥류이서 “난자 채취 완료, 곧 시험관 이식 도전”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 도전 근황을 직접 전하며 예비 부모가 되기 위한 든든한 발걸음을 알렸다.

류이서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시험관 계속 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저도 곧 시작하려는데 용기가 안 난다”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류이서는 “저 저번에 난자 채취하고 몸 좀 쉬어주고 있었다. 곧 이식 도전한다”고 솔직하게 현재 상황을 전한 뒤 “우리 같이 화이팅”이라며 같은 고민을 가진 이들을 향해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무엇보다 그는 “진짜 무서워할 거 하나 없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라고 강조하며 시술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누리꾼들의 긴장감을 덜어주는 따뜻한 격려를 잊지 않았다.

이들 부부의 2세를 향한 정성은 남편 전진의 눈물겨운 노력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난다. 전진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365일째 금연에 성공했음을 알리는 애플리케이션 화면 캡처 사진과 함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전진은 “금연 도전 오늘 드디어 1년 됐어요”라며 “시간 빠르다. 이제 2년을 향해 도전해 볼게요. 매일이 도전이지만 가족을 위해, 내 건강을 위해 이겨내 볼게요. 여러분들도 금연 성공하세요”라고 남다른 다짐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 2020년 세 살 연상의 전진과 결혼한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최근 방송과 개인 계정을 통해 시험관 시술 임신 도전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대중의 큰 격려를 받아왔다. 아내의 간절한 노력에 발맞춰 가족을 위해 과감히 1년 금연 약속을 지켜낸 전진의 헌신적인 사랑이 더해지며 이들 부부의 임신 성공을 바라는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기대감도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류이서




![故 박정운, 간경화·당뇨로 길고 긴 투병→반복된 수술 끝에 영면…오늘로 4주기 [RE:멤버]](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7064007/CP-2022-0227-39785863-thumb-240x160.jpg)
![“먼 옛날에 야구 잘했나”.. ‘두산팬’ 케이윌, LG팬 김정모에 긁혔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6222918/CP-2022-0227-3978289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