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하려고 문신 지운 女배우, 파리서 비키니 자태 공개…역시 사복 센스 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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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프랑스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컬러의 백리스 비키니와 블랙 후드 집업,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자랑했으며, 허리의 타투가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타투는 한소희의 과거 이력과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뷔 전 전신에 타투를 새겼지만, 2017년 배우 활동을 위해 모두 제거한 바 있다. 당시 타투 제거 비용은 약 2,000만 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한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환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등을 시원하게 노출한 뒷모습부터 나무를 붙잡고 하늘을 바라보는 독특한 포즈까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탄탄한 등 라인, 감각적인 무드가 어우러져 한소희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름은 소희의 계절” “너무 예쁘다” “사복 스타일 진짜 좋다” “잘 즐기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너무 치명적이다. 사랑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 한소희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후 ‘백일의 낭군님’ ‘알고 있지만’ ‘부부의 세계’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오는 9월 최민식 주연의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변우석과 함께 출연한 차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 역시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작품의 공개일은 아직 미정이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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