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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이종석이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종석은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선글라스와 배색 디테일의 링거 티를 매치해 귀엽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지인과 함께 해외 휴양지에서의 자유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야자수 그늘과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넓은 어깨와 쩍 갈라진 등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산책과 수영, 석양과 파도, 기쁨을 의미하는 이모티콘을 차례대로 덧붙여 여유로운 일상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몸매 미쳤다” “보고 싶었는데 사진 올려줘서 고맙다” “걸어 다니는 조각상” “너무 아름답다” “즐거운 시간 보내기를”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9년생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이후 ‘시크릿 가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로맨스는 별책부록’ ‘빅마우스’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종석은 4살 연하의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2022년부터 4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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