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결혼 두 달 만에 확 달라졌다…”♥남편이 좋은 거 해줘”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절친 윤남노 셰프를 만나 신혼의 단꿈이 묻어나는 물오른 미모의 비결과 유쾌한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지난 6월 30일 박은영의 채널 ‘밥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통해 두터운 인연을 맺은 윤남노 셰프가 출연해 거침없고 남다른 찐친 케미를 아낌없이 뽐냈다.

윤남노는 자신의 음식점을 찾아온 박은영을 보자마자 “뭐야! 너 오늘 왜 이렇게 얼굴이 좋아?”라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에 박은영은 “나 원래 항상 좋다. 오늘 어때?”라며 당당한 너스레를 떨었으나, 윤남노는 “오늘 좀 다른데?”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조리복으로 갈아입은 박은영을 향해 “얼굴이.. 너 울트라인가 그거 했어?”, “윤곽 주사 같은 거 맞아?”라며 예리한 시술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박은영은 “남편이 좋은 거 많이 해주긴 한다”라고 매우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 촬영이 끝난 이후 동료들과 여러 차례 술자리를 가지며 급격히 친해진 계기도 밝혔다. 박은영은 “이 업계에서 예쁘기로 소문이 나 있었기 때문에 오빠가 모를 리가 없다”라며 남다른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윤남노는 “박은영은 알았지, 중식 여신은 처음 들어봤다”라면서도 “셰프 중에 제일 예쁘다”라고 치켜세웠다. 다만 “요즘 아이돌 만나더니 깡패가 다 돼서 왔다”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은영이 동료 조서형 셰프를 언급하며 자신이 윤남노의 이상형인 귀엽고 아담한 여자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주장하자, 윤남노는 “너희 둘 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진한 폭소를 유발했다. 지난 2024년 ‘중식 여신’으로 급부상한 박은영은 결혼 두 달 만에 더욱 화사해진 비주얼과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대중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채널 ‘밥은영’





![지예은 ‘진짜’ 사랑 고백에…기안84 AI 여친 발끈 “바타한테 말해” (‘기이안 연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7221933/CP-2022-0227-3981250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