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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태연이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태연은 지난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태연은 편안한 민소매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가 시선을 끌며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한 매력을 보였다.

무엇보다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한층 건강해 보이는 얼굴이었다. 팬들은 “얼굴에 생기가 돌아온 것 같다”, “혈색이 훨씬 좋아 보인다”, “예전보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살이 조금 오른 것 같아 안심된다”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동안 태연은 가녀린 체형 탓에 건강 우려의 중심에 서곤 했다. 공개되는 사진마다 마른 팔뚝과 앙상한 체격이 부각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 섞인 목소리가 이어졌다. 활동기마다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는 응원이 뒤따른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전보다 한결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가 느껴지면서 팬들의 걱정을 덜어준 것으로 보인다.

태연은 최근 개인 채널 콘텐츠를 통해 축구 배우기에 도전하는 등 새로운 취미를 즐기기도 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태연, 채널 ‘TAEYEON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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