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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의 촬영 현장을 함께하며 든든한 ‘내조’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다예의 계정에는 “주말에도 열일 행사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박수홍이 전라북도 고창 선운사에서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다예는 남편의 촬영 스케줄에 동행해 현장을 챙기며 지원에 나선 것.
대세 방송인 박수홍과 아역 모델로 각종 광고를 섭렵한 딸 재이 양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내 김다예는 이들의 일정을 꼼꼼히 챙기며 가족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앞서 김다예는 전날 개인 계정을 통해 딸 재이 양의 신발장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는 “신발만 800만 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각양각색의 다양한 신발들로 가득 채워진 신발장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태어나자마자 완벽 모델”, “벌써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에도 2021년 7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3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재이 양은 생후 1년여 만에 우유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패션 브랜드는 물론 벽지 브랜드 등 다양한 광고 촬영에 참여하며 이른 나이부터 모델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현재까지 18건 이상의 광고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아기 모델’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김다예, 박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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