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박은영, ‘퀸카’ 신드롬 주역→”광고·행사 섭외 폭증”→돈방석 앉았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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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박은영 셰프가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을 만나 ‘퀸카’ 열풍 이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지난 16일 채널 ‘밥은영’에는 박은영이 전소연을 만나기 위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여자)아이들의 ‘퀸카’를 추고 제2의 인생을 살았다고 할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며 “‘퀸카’의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보겠다”고 소개했다.

박은영은 앞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여자)아이들’의 대표곡 ‘퀸카’ 안무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장면은 누리꾼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이후 높은 인지도를 얻으며 다양한 방송과 행사 섭외로 이어졌다. 이날 그는 전소연을 위해 직접 준비한 도시락과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현했다.

박은영은 “소연 씨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 있다”며 “‘퀸카’를 추고 돈을 많이 벌었다. 수많은 광고와 행사 섭외가 쏟아지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퀸카’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그래서 항상 보은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이렇게 기회가 생겨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연 씨는 항상 마음속 저의 ‘퀸카’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소연은 “‘퀸카’가 나온 지 3년 정도 됐는데 다시 ‘퀸카’를 부흥시켜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했다”며 “제가 감사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나아가 “‘퀸카’를 잘 소화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박은영 셰프님은 제 기준 ‘탑3’ 안에 드신다”고 평가했다.
박은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여신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달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성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예능과 개인 채널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밥은영’, 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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