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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출산 3주 만에 쏙 빠진 뱃살…”운동은 가볍게만”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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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출산한지 3주가 지난 후 몸 상태를 전했다.

최연수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연수가 출산하고 나서의 하루 일과 모습이 담겨있다. 최연수는 “배는 이 정도 들어갔다. 애초에 많이 안 나오긴 했었다”며 꽤 들어간 복부를 보여줬다.

그러면서 “아직 수유 중이라서 식단은 못 해가지고 밥은 일반식으로 챙겨 먹고 있다”며 “밥 먹고 손가락 관절이랑 손목이 너무 아파서 마사지기 한 번 하고 아기 옷 텍을 다 떼주고 바느질했다. (아기가) 엄마한테 오줌 싸서 옷 갈아입고 왔다”고 깨알 같은 웃음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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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는 “이제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단계라 운동은 가볍게만 해주고 있다. 스트레칭을 해준 다음에 근력 운동도 가볍게 해준다. 볼 땐 아무것도 아닌데 제왕절개하고 나니까 이것도 꽤나 힘들더라”며 “운동이 끝나면 피부 관리를 한다. 낮이라 1차 세안만 가볍게 해주고 팩을 했는데 자기 전에 할 걸 그랬다. 아기가 배고프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아기 트림시키고 있는데 어머님이 놀러 오셔서 밝은 얼굴로 인사드렸다. 이제 저는 다시 아기 보러 가보겠다”고 말하며 영상을 마쳤다.

최연수는 지난 2025년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지난 5월 득남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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