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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7살 연하’ 문원이랑 살더니 러블리 동안 미모 폭발…단발 변신→앞머리까지 싹둑 [RE:스타]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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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44)가 단발 변신에 이어 앞머리까지 과감하게 자르며 ‘동안 외모’를 완성했다.

신지는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앞머리”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단발머리에 앞머리까지 잘라 한층 어려진 분위기를 뿜어냈다. 특히 양손으로 앞머리를 살짝 가리며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에 팬들 역시 “진짜 20대 같다”, “결혼하고 더 어려졌다”, “러블리함이 폭발한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신지는 지난 20일 개인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잘라내는 단발 변신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미용실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머리카락을 자르며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고, 떨리는 표정 속에서도 설렘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

신지는 단발로 변신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작년에 염색과 스타일링을 너무 많이 해서 머릿결이 많이 상했다”며 “머리카락도 많이 끊어져서 고민하다가 그냥 잘라버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막상 자르고 나니 고민도 사라지고 속이 시원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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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지는 신혼생활에 대한 행복한 일상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결혼 후 남편 문원이 정성껏 음식을 챙겨준다며 “닭볶음탕, 장어탕, 주꾸미볶음 같은 몸보신 음식을 계속 만들어준다”고 자랑했다. 또한 “배에서 조금만 ‘꼬르륵’ 소리가 나도 계속 먹이려고 한다”며 웃음을 터뜨려 달콤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문원 정말 다정하다”, “신지가 요즘 제일 행복해 보인다”, “신혼 분위기가 얼굴에 다 보인다” 등의 반응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의 동료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결혼 직전 다이어트로 인해 ‘뼈말라’ 몸매를 인증해 주목받은 바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신지,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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