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방송 최초로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은 한다감의 방송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한다감은 임신 20주 차를 맞아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기 위해 산부인과로 향했다. 화면을 통해 찰떡이(태명)의 실물을 처음 마주하게 된 한다감은 “보인다”라며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는 말을 잇지 못한 채 울컥한 표정을 지었고, 덩달아 안방 극장을 뭉클함으로 물들었다.
찰떡이는 초음파 사진임에도 어린 시절 ‘엄마’ 한다감과 똑닮은 비주얼로 환호성을 자아냈다. 찰떡이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의사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다”라고 토로해 검사실에선 일순 긴장감이 맴돌았다. 한다감은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냐”라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찰떡이의 성별 검사가 이어졌고, 이후 한다감이 누군가와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은 그가 “아들이길 원하냐, 딸이길 원하냐”라는 질문으로 끝이 나 2세의 성별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라며 “최고의 상태로 결과를 얻고 싶어서 병원을 미리 다니면서 꼼꼼하게 준비했다.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단 한 번에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다감은 “데뷔 이래 이렇게 많은 축하 전화를 받은 적이 없다.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나이라는 건 무시할 수 없지만,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나이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다”라며 난임 부부를 향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다감은 노력과 관리, 그리고 희망을 연거푸 강조했다.
찰떡이의 성별은 6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31507/CP-2022-0227-3890700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