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하나만 150만 원…장원영, ‘137억 현금 매입’ 주택 속 럭셔리 일상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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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감탄을 자아내는 ‘영앤리치’ 자택 인테리어를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원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my cute litt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양 이모티콘을 덧붙여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앞서 21일에도 한강과 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통창을 배경으로 촬영한 거실 사진을 업로드해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속에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하이엔드 제품들로 가득 찬 럭셔리한 가구와 소품들이었다.

가장 먼저 화제가 된 거실 소파는 프랑스의 거장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밝혀졌으며 모듈 한 칸당 가격만 약 700만 원에서 1,100만 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제품이다. 거실에 배치된 규모를 고려하면 전체 가격은 1억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가구는 글로벌 탑스타들의 자택 인테리어로도 유명하다.

소파에 이어 공개된 방 안 분위기 역시 감각적이었다. 슬립 차림의 장원영이 품에 안고 있는 분홍색 양 인형 또한 명품 조형물 브랜드의 제품으로, 수작업 양모 조형물로 유명하며 가격은 150만 원대를 달한다. 여기에 공간의 무드를 더한 핑크색 조명은 약 500만 원대, 인테리어 벽난로는 약 300만 원대로 알려졌다. 유럽의 하이엔드 호텔이나 고급 자택에서 주로 쓰이는 명품 브랜드들로 집안 곳곳을 채우며 남다른 미감을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장원영이라 소화할 수 있는 인테리어다”, “집이 아니라 럭셔리 스튜디오 같다”, “미감까지 완벽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고급 주택을 약 137억 원에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20대 초반의 나이에 한강 뷰 대저택과 억대 인테리어를 완성한 그의 일상에 대중의 부러움 섞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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