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의류 사업 1주년을 기념해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14일 개인 계정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하얀은 화이트 티셔츠와 롱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하고, 은은한 광택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체적으로 절제된 스타일 속에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이 돋보이며, 한층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기품 있는 이미지를 배가시켰고, 가녀린 팔과 또렷한 턱선이 더해져 단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어느덧 일 년이 훌쩍. 부족한 게 많지만 사랑과 관심 늘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브랜드가 1주년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서도 서하얀의 패션 센스는 단연 돋보였다. 그의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세련된 디테일이 살아 있으며,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조화로운 컬러 매치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이처럼 서하얀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의류 브랜드 CEO로서의 남다른 안목과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하얀은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식습관과 내장지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영화관에서 봤는데 왜 이렇게 마르고 예쁘냐”는 팬의 질문에 “잘 먹는 편이고 먹는 만큼 움직이는 것 같다. 그래서 간식을 끊지 못해 내장지방이 있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18살의 큰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정을 꾸렸다. 현재 부부는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과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까지, 총 다섯 형제를 함께 키우며 생활하고 있다. 추가로 서하얀은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CEO로서도 활동 중이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서하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