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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언니’ 장다아, 168cm 우월한 기럭지…’뼈말라’ 몸선 드러냈다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민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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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진 배우 장다아가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와 모델 같은 비율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7일 장다아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올여름 My 휘뚜루마뚜루 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한 카페를 방문해 디저트를 기다리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168cm의 우월한 기럭지를 증명하듯, 앉아 있는 자세에서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긴 다리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뼈말라’ 각선미에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만 2미터 아니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이며, 2024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작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단숨에 ‘괴물 신인’ 반열에 오른 그는 현재 공포 영화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러 간 촬영팀이 저수지 속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을 담은 작품으로, 장다아는 극 중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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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져가고 있는 장다아는 동생 장원영과 닮은 듯 다른 본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패션 인플루언서로서의 영향력도 넓혀가고 있다. 평소 세련된 스타일링과 당당한 매력으로 주목받는 그는 이번 일상 사진에서도 ‘워너비 보디라인’을 뽐내며 차세대 ‘룩북 여신’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시각적인 화려함뿐만 아니라 작품을 통해 보여주는 진지한 연기 태도는 그가 단순한 ‘장원영 언니’를 넘어 배우 장다아로서 대중에게 각인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자매가 유전자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얼굴은 인형 같은데 다리 길이는 모델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공포 영화 ‘살목지’에서의 연기 변신도 너무 기대된다”, “일상 사진조차 화보 같다”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장다아를 향해 지지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동생의 유명세에 가려지지 않고 자신만의 색깔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는 장다아의 향후 행보에 연예계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장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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