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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강소라가 가수 뮤지의 체형을 직접 보고 놀랐다.
지난 28일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안재현, 뮤지, 허경환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안재현은 강소라에게 “정말 오랜만에 나들이 아니냐”고 질문했고, 강소라는 “낮에 술 먹는 건 몇 년 만인 것 같다”며 “너무 행복하다”고 답했다. 이어 뮤지가 “아이 낳기 전에는 술을 즐겼냐”고 묻자, 그는 “그때는 더 못 마셨다. 식단관리를 열심히 하던 때라서. 비수기 때 아니면 거의 못 마신다”고 설명했다.

대화는 체형 관리로 이어졌다. 허경환이 “지금은 무슨 수기냐”고 묻자 강소라는 “약 성수기”라고 답했다. 이에 뮤지는 “언제든 관리하시겠지”라고 반응했다. 이후 강소라는 화제를 돌려 뮤지의 외형을 언급했다. 그는 “그런데 왜 이렇게 마르셨냐. 아까 서 계신 것 봤을 때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강소라 나온다고 질 수 없다고 빼더라”고 농담을 덧붙였고, 뮤지는 “32kg 목표”라고 응수했다. 강소라는 “완전 스키니를 추구하시는구나. ‘뼈마름'”이라고 말하며 반응을 보였다. 이어 뮤지는 “카메라에 잘 안 잡히는 걸 (추구한다). 자세히 봐야 보이는 (게 좋다)”이라고 답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지난 27일에도 뮤지는 자신의 외형을 언급한바. 신동엽의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그는 성형 여부와 관련된 질문에 “저는 성형을 한 데가 한 군데도 없다”고 밝히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누리꾼 사이에서 제기된 시술 관련 추측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알딸딸한 참견’, 채널 ‘짠한형 신동엽’,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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